
자작룡 안그린지도 한참이네요. 오랜만에 하나 그려서 올립니다.
뼈+푸른 장미+투명한 키워드 가지고 작업했고, 세라핌같이 거대한 날개도 넣고싶어서 넣었습니다.
설정은 샴 드래곤과 같은 기적과 같은 샴 쌍둥이 드래곤..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정 관련은 해치 해츨링 만들면서 좀더 자세해질것 같네요.
디자인이 복잡하니 이번에는 낙서도 할겸 설정화도 넣어야겠네요. 9월?에 다시 드래곤 콘테스트인것으로 아는데 그때까지 화이팅해야죠.

이건 제 다른 자작룡 호카무인데, 이번에 SD로 그려주었습니다.
짬 날때마다 그려서 엄청 느리네요. 예전엔 어떻게 그렇게 막 그렸는지…

짧은 근황 남기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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