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서 완성한 자작룡 맛보기로 살짝 보여드리겠습니당

감정을 참다가 흘려버린 눈물에서부터 탄생한 드래곤이다. 간신히 슬픔을 억누르는 상태처럼, 단단해보이려 하지만 약점을 건드리면 쉽게 폭발하며 무너진다. 슬픔이 주가 되는 감정들이 쌓인 눈물들이 굳어 이루어져 있으며, 성체가 되면 눈물이 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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