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저희집 귤룡이를 올려봅니다!
이름은…
만다린이니까 만다건?
저는 그다지 작명센스가 좋지 못해요.
점점 성체가 될수록 달콤하게 익어가는 드래곤 같은 설정이랍니다! (지금은 좀 셔요.)
애플칙을 좋아해서, 비슷한 계열의 과일 드래곤도 있으면 했어요~!
우는 이유는…
자기 눈물이 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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