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잔잔하게 힐링하고 싶어서 이 게임 깔았다가
우연찮게 4대신룡중에 번개고룡 겨우 데려와보고
점점 재미들려서 새벽밤새서 고대신룡도 얻어보고
그때 쾌감을 생각하면 아직도 짜릿해요
친구들한테도 추천해서 다운받게 해서 하트큐피프렌드도 얻구
그러다가 게임에 점점 애정생기면서 유료 꾸미기템도 전부 사고 이달의 용도 매달 꼬박꼬박 종류별로 다 모아왔습니다
근데 점점 게임이 어디로 가는건가 싶습니다
카드용은 좀 무리수다 싶었어도 재앙폼을 교배로 얻을 수 있니까 그러려니 했는데요
(사실 처음 나왔을때는 10만원 현질해서 알상자 샀어요…)
에브리아 용들은 진짜 뭐하는건가 싶네요
2세대 교불이라 그런지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아서 알상자 구매는 생각도 안하고 있구요
드래곤 모으고 교배해서 다른 사람들하고 교환하고 이런 재미로 게임해왔는데
2세대 교불..? 진짜 돈독올라서 정신나간거같아요
그냥 다 부질없게 느껴지네용 애정이 다 식은거같아요
앞으로는 더 현질 안하고 제가 좋아하는 라파엘만 계속 키울거같아요
어차피 제가 한달에 겨우 몇만원 현질하던거 그만둬도 알상자로 돈 많이 벌테니까 타격도 없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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