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 스네이크 벌집이 언제부터 머리에 있었나요……?
꼬리가 아니라…?

검은 사도들이 왕들과 마이아를 인질로 잡히자…? 빛의 사제들은 섣불리 공격할 수 없었다.
이건 뭔…
화낼기운도 없습니다 이제…
이번에는 괜찮겠지 이번에는 괜찮을거야… 하면서 10년간 믿는것도 한두번이죠 한달도 안되서 게임 내외적으로 터진 문제점이 몇개인가요 도대체…?
팬아트 이벤트 표절 논란에 채색은(???)직접했으니 괜찮다 발언하며 그대로 보상지급… 이게 제일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사내에 디자이너가 있긴한가요? 저작권 의식이 아직쌍팔년도도 아니고.. 남의 그림 도둑질한 놈을 뭘 잘했다고 보상을 주나요…? 심지어 인지 했으면서??
매크로 방지랍시고 실효성도 없는 광고버튼 추가.. 랜덤성은 유저들이 싫어할것같다는 핑계로 구독만 하면 버튼하나로 해제되는 매크로방지는 전혀 안되는 돈내고 매크로 돌리라는 방책.. 애초에 매크로가 존재했는지 조차도 모르시잖아요..
구독모델과 광고를 이용해 가챠는 지양하겠다 말한게 언제인지도 모르게 바로 6종랜덤가챠.. 천장은 없고 교환은 안되기에 중복이 나오면 쓸모도 없고 심지어 인게임 재화로는 얻을 방법조차 없는 카코용 같은 5900원짜리 가챠.. 뭐 이건 선택으로 개선시켜서 들어오지 않는게 이상한거고요..

그리고... 이 루드오어의 퀄리티가…. 진짜 현금 20000원의 가치를 갖나요…?
저는 물론 책의 일러스트나 설정등에 관심이 있어서 구매하였으나 그렇지 않고 루드오어만 보고or 성격작 때문에 구매한 분들이 훨씬 많을텐데 그런 분들은 루드오어마저도 다른 드래곤 구도,체형 돌려쓰기에 도트퀄리티도 낮으니 배신감이 안 들까요?
책 자체도 매끄럽지 않은 문장부터 완전히 틀린 문장.. 본인들 캐릭터를 본인들이 모르는 설정오류에 심지어 성격작을 위해 적혀있어야 할 개체치 오류까지.. 단 한번이라도 본인들이 쓴 책을 찬찬히 읽고 검수했으면 이런 실수는 없었을텐데 어차피 유저들은 신경 안쓸거라 생각하고 단 한번의 검수조차 하지 않는건 정말 오만하고 유저들을 기만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문장오류는 정말 기초적인 실수인데…
유저의견도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건 듭m때나 그 이전의 운영과는 달라진게 없네요..
10년간 믿고 플레이했기에 배신당한 기분이 더 큽니다…
할것과 안할것을 잘 구분하며 바뀔거라는 모습은 어디로 사라진건가요…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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