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트를 한땀한땀 찍고 이런 키링을 개인제작 맡길정도로 드빌컬을 사랑했다.
오늘 배송을 받았는데 유저들은 떠나갔고 게임사는 업뎃공지하나 없다. 외롭지만 거들테일은 나랑 함께해줄거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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