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40~50쓴 사람입니다 사과도 없이 무응답 대처라뇨.. 에브리아 나오고 나서부터 믿고 기다려 왔지만 더 이상 기다리고 싶진 않네요.여태까지 여기에 돈 썼던게 허무하게 느껴지네요..여태 해왔던게 있어 아까워서 계속 하겠지만 더 이상에 과금은 없을 것 같네요. 멤버쉽 결제도 해제한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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