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 거래가 가능한 모든 2세대 용들
- 골드로 뽑을 수 있는 유료 아이템들
이 두가지로 하고 있었음
너무도 당연하지만 1세대 폼을 가지고 싶으면 현질을 해야 하는 거고
그게 아니라도 그 용을 갖고 싶다면 자기가 어떻게든 노력을 해서 클릭을 하든 알포인트를 모아서 2대 순혈을 만들든 해서 차근차근 갖고 싶은 용의 2대를 교환하면 되는 일임 그정도 노력도 없이 그냥 날로 먹고 싶으면 다같이 하는 게임을 왜 함? 혼자서 하는 방치형 클리커류 게임 하면서 18309128039132830개 들어오는 아이템이나 호로로롭 빨아먹든지
근데 너무도 당연한, ‘1세대 폼을 가지고 싶으면 현질을 해야 한다’ 라는 사실을 공식이 저따구로 찢어발길줄은 ㅋㅋㅋㅋ
무언가를 성취하는 것도 아니고 클릭 한 번 해서 운 좋으면 “줘.” 하고 거게에서 고가로 올리고 떼쓰고 징징거리는 거 하지 말게 해달라고 구매 안 하면 될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용을 꼭 가지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고 폭리를 취해가면서 한 번 득 본 놈들이 돈맛을 봤는데 쉽게 내리려 들진 않을 거라고 설령 가격이 내려가더라도 이미 최고가를 찍어버린 이상 카코용 구매한 사람에게는 가치를 훼손시켜버리는 배신 행위나 다름 없다고 아니면 차라리 다른 방식으로 거래가 가능하게 해달라고 거의 하루를 들여서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결국 내린 결론이라는게 ㅋㅋ
“시간이 해결해줄 겁니다.”
이미 카코용 가치는 훼손이 될 대로 됐는데 뭐가 해결해주는데요?
다음에 카코팩 2 3 안 팔거임?
그때 냈을때도 아 에브리아 당하면 어떡하지 하고 안 살거라고요
그걸 해결하라는데 시간이 해결 이러네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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