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s

Content

진짜 문제는 일부 유저들인것 같습니다.

우선 드빌을 사랑하고 오랫동안 해온 유저들이 많습니다. 그 분들은 이전 게임들의 운영 미흡을 겪어서 다들 많은 걱정이 있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좀 과격한 반응들이 나온다는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방법이 지나치게 잘못 되었어요.

다이아 처음 나왔을 때, 카드코드용 나왔을 때, 알상자 거래소 나왔을 때 등등 

 

항상 나오기도 전부터 호들갑에 괜한 걱정들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번 에브리아 업데이트는 시즌 1의 마지막 대형 업데이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이 커서 계속 커뮤니티 및 여기저기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고요.

 

하지만 섭종이다, 망한다, 사람들 다 접는다, 부정적인 얘기로는 바뀌는게 없습니다. 진짜 게임의 발전을 위해 서로 생각을 공유하며 다양한 방안을 얘기하는 분들도 계시고 업데이트 방향성에 옹호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게임에 애정이 있다면 무지성 물타기와 비난이 아니라 건전한 비판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다들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하는 시기입니다. 드빌 뿐만 아니라 모든 가챠 및 수집 게임에서는 새로 나오면 지나치게 높은 시세를 유지하며 고평가됩니다. 아직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시세가 문제고 너무 비싼게 문제고를 따지기에는 이른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일주일, 한달이 지난 뒤에도 지나치게 높은 가치를 형성해서 시세에 문제가 생긴 다음에 얘기를 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게 진짜 운영의 문제니까요. 

 

문제가 생겼을때 바로 얘기하는 것도 유저들의 권리이지만 무작정 욕하기보단 게임을 믿고 기다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끼리 싸우고 욕하면서 더이상 분위기 험해지는게 이제는 불쾌한 감정까지 들어서 장문을 적어보았습니다. 다들 내일이면 주말이니 파이팅 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17

0/3000

통합 검색

바로가기

웹 상점

공식 영상

신고
제목
작성자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기본 메세지 팝업 샘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