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아에 나오는 드래곤은 거래불가라 써있길래
파견용처럼 나온 사람만 소장할 수 있다는걸로 이해했는데…어라
그냥 처음에 에브리아 나온다고 했을때 에브리아폼은 새로운 폼 소장했다는 자랑거리+자기만족 정도로만 소비될줄 알았는데 이렇게 다이아 거래를 가능하게 하고 문제가 커질줄 몰랐네요;;
애초에 에브리아 폼은 거의 색깔 바꾸기만 한거라…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어쨌든 다들 돌리다보면 얻을 수 있는거라고 예상했거든요
솔직히
- 1. 에브리아 한정폼(1세대)은 ‘당연히’ 거래불가 (아니면 적어도 다이아 거래는 X)
- 2. 여러번 에브리아 이용하면 무조건 얻을 수 있는 천장 도입
- 3. 에브리아 한정폼 2세대+@도 거래X 보호소X (파견용처럼)
정도만 했어도 이렇게까지는 안 불탔을거라고 봅니다.
적게는 몇만원에서 몇십만원 가치의 용과 그냥 운빨로 얻을 수도 있는 용을 동일 재화로 소비하게 뒀다는거 부터가
좀 잘못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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