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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Dragon Villag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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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뻘소리

솔직히 다이아 이달의 용 뽑는 거 빼고 쓸 곳이 있는지 모르겠던데 획득처를 오로지 현질로만 만들어서 아예 못얻게 하는게 이해가 안 갔습니다.

 

카드팩 드래곤 가치도 다이아로 매기던데 그냥 현금 1만원이랑 1만원어치 다이아의 가치가 동일하지 않고 차이있는 것도 생각하면 좀 그렇습니다.

현금 1만원으로는 사서 쓸만한 거 뭐있냐고 물어보면 여러가지 떠오르는데 1만원어치 다이아는 딱히 모르겠습니다.

 

아이템은 골드 모아서 뽑기로 뽑아도 되고

굳이 안 써도 게임에 딱히 지장은 없어요

 

그래서인가 알상자 거래는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회사에서 직접적인 현금 거래는 금지라는 방칙때문에 그렇게 한 거지만, 그러지 말고 차라리 카드팩으로 얻은 것도 거래소에서 일반 거래소에서 하는 것처럼 제시거는 측에서 거래 품목 더 많이 올릴 수 있게 하고 그거 빼곤 평범하게 거래할 수 있게 해도 상관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무과금의 다이아 획득처를 에브리아 폼 드래곤 알을 ‘다른 유저와 거래’해서 얻을 수 있어 기존 다이아 가치가 폭락하게 된 점

 

고대신룡, 루네라 1세대 등 희귀한 드래곤이 대거 풀려 1세대는 물론이고 순혈의 희소성이 떡락한 점

 

이게 문제라고 들었는데 여러모로 일이 복잡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다이아 재화 자체가 등장했을 때 한편으로 만악의 근원처럼 여겨댔는데 360도로 돌아서 찍어맞춘 기분이 듭니다.

 

아무튼 다이아를 이상한 방법으로 푸는 바람에 이사단이 난건데 어떻게 이런 어이없는 방법을 생각해서 골랐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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