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있던 희귀용을 거래 불가 상태로 풀어 버리는 것까지는 좋습니다.
1세대 수요 흘러넘치는데, 얻는 방법은 그냥 의미 없는 리롤 노가다라서, 탐험 시스템이 매우 마음에 들지 않았거든요.
키울 사람이 가져가 키우는 것보다, 되파는 목적으로 가져가는 사람도 많았고요. (이 과정에서 매크로도 생기기 쉽고요.)
코스믹 결정도 1000 결정이면,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성체 기준으로 3~4마리 정도를 완성해야, 1번 에브리아를 탐험할 수 있고, 주 3회 제한도 있으니까요.
오히려 몇 천 결정이나 1만 결정 정도의 수량이 비현실적인 것 같습니다.
문제라면 알 포인트가 원래도 효율이 낮았는데, 이것에 대한 고려가 없던 것이네요.
근데 상자 나온다는 것 보고 솔직히 욕 나왔습니다.
에브리아 나오는 게 좋아서 참고 있었는데, 유료 재화랑 엮는 건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가 안 되네요.
정말 할 말이 너무 많아 다 못하겠습니다.
순도 100퍼센트 불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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