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드래곤이 저에겐 나름 소중하니 ‘나의 ~’로 지었다가 지금까지도 계속 그렇게 지어왔는데


14바이트로 변경이라니..ㅜ 지금도 최대로 9글자정도밖에 못사용해서 짧은 느낌이 들었는데 여기서 더 줄이면 애칭을 어떻게 짓죠ㄷㄷ 다른 분들 같은 경우에도 성별 성격 구분해서 지어놓으면 애칭이 길어질수밖에 없는데

최대 7글자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ㅋㅋㅜ 이렇게 다운그레이드 되는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습니다
나름 하나하나 제가 키우는 애들이고 요샌 성격에따라 말도 하니까 더 애정담아서 이름짓는건데..
저처럼 길게 써오시던 분들은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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