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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Dragon Villag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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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선 그림대회 우승자 발표~~ 미양님 와주세요!!

 

확인이 좀 늦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대회글엔 5등에서 7등으로 바꿨으나 8등으로 늘렸습니다,,() 참 힘든 시간이었어요. 들어가기에 앞서, 보유한 리베티가 3마리 뿐이라 배송이 조금 늦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성체까지 잘 키워주셔야 합니다! 수시로 소유 테이머 이름 확인할 것이고, 바뀐 것 확인하는 순간 커뮤에 박제하고 미친 듯이 들러붙습니다...^^. 

<재차 적어두는 상품 목록>
1) 순혈 4세대 고대신룡
2) 히드라곤 해츨링
3) 순혈 4세대 락샤사
4) 순혈 3세대 락샤사
5) 순혈 3세대 포포모
6) 순혈 2세대 포포모
7) 순혈 2세대 엔젤캣
8) 순혈 2세대 말로단
9) 하늘(크리스탈) 거들테일
10) 재앙 가능 페로스 

1위부터 상품을 선택하고, 교배쿨 기다릴 수 있다! 하시는 분은 이미 선택된 상품(히드라곤 제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 제가 대회글에 게임닉 기재해달라는 문장을 깜박하는 바람에 몇몇 분껜 방명록을 드리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 상품 선택하시면서 부디 게임닉도 같이 기재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와중에 적으신 분들도 확인차 다시금 적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전 모든 작품에 진심이었습니다!! 순위 매기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정했다가 갈아엎고 다시 정해보다 또 갈아엎고... 천재분들이 끝도 없이 출몰하셔서 정말정말 행복했고 한편으론 고통스러웠습니다.. 제가 아는 세상은 참 좁았나봅니다. 진짜 모든 그림들이 제겐 너무 보약 같고 소중합니다₍๑o̴̶̷̥᷄﹏o̴̶̷̥᷅๑₎!! 안 뽑혔다고 서운해하시면 곤란해요..!!!!! 정말 많이 곤란합니다ㅠㅠㅠ 마감 시간을 2시로 해놓고 발표는 저녁으로 정해둔 데엔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진심 머리가 띵하도록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에 매긴 순위입니다. 그림들 전부 갤러리에 콕콕 박혀있으니 너무 슬퍼 마세요..!! 다시금 모든 분께 참여 감사드립니다!

 

대망의 1등, 그림여우님!!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2등도 아니오 3등도 아니오, 1등이 아니고선 아까운 그림이라 망설임없이 1등으로 선정했습니다! 처음 봤을 때 이런 그림을 그냥 가져도 되는 건가 싶어 문화충격()이었어요(⊙⊙)‼ 해치 카라선의 눈망울을 몇 번이고 확대해서 봤다죠. 현재까지도 자주 그러고 있습니다. 1등 축하드립니다!

 

2등, 유현님!

용과와 카라선의 조합이라니. 지금봐도 미친 아이디어.. 미친 디자인... 꽤 초반에 받았었던 그림으로 기억하는데, 본 이후로 내내 머리에서 떠나가질 않아서 2등으로 선정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향긋한 그림이죠! 2등 축하드립니다!

 

3등, 부처님님!

처음 봤을 때나 지금이나, 신성하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그림.. 소설 표지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채색이 너무 예뻐서 잊히질 않았네요! 3등 축하드립니다~~!!(≧∇≦)/

 

4등, 수호님!

진한 선+쨍한 색감이 너무 취향이었어서 내도록 잊질 못했습니다.. 도감북에서 나온 것이라는 주제까지 완벽! 절 사로잡으려고 작정하신거죠? 4등 축하드립니다!!(๑°꒵°๑)・*♡

 

5등, 피냐타님!

보자마자 펄쩍 뛴 그림. 제가 너무 좋아하는 그림체이자, 색감까지 잘 잡아주셔서 행복했어요! 저 두 드래곤의 테이머가 되고픈 이 순간... 5등 축하드립니다!!(๑ᵔᗜᵔ๑)

 

6등, 납님!

동화 삽화라고 해도 믿겠어요, 증말... 눈이 즐거워지는 적색 계열의 예쁜 색들과 포근한 그림체! 성체 꿈을 꾸는 해치라는 스토리까지 완벽했습니다ㅋㅋㅋ 저게 부디 예지몽이길! 6등 축하드립니다~~!!!!

 

7등, 라빈님!

카라선 토크와는 별개로, 저 꼭 잡은 손이 잊히질 않아서 7등으로 선정했습니다! 깨알같은 수영바지도 너무 귀여웠어요ㅋㅋㅋㅋ. 보랏빛 눈동자에 맞춘 서핑보드의 색이 인상 깊었네요. 도트로 봐야 해서 까다로웠을 블루 카라선의 색을 잘 담아낸 것도 너무 좋았어요٩(๑ơ∀ơ)۶♡ 7등 축하드립니다!

 

8등, 미양님!

맨 처음 제출된 그림으로 기억해요! 간단하지만서도 제 심장을 묵직하게 치고 간 그림입니다٩(๑>∀<๑)۶ 돌보기 중 하나인 ‘노래부르기’를 그려내실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예쁜 색감과 몸에 비해 커다란 마이크도 포인트였고요! 8등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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