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찍었던 건데, 알 버리기를 한 친구의 빌리지에 들어가보니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처음엔 깨진 알이 돌아다녔고 다른탭 눌렀다 다시봤더니 저렇게 되어있었습니다.
알이 아닌 해치, 해츨링, 성체 미싱텍스쳐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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