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성격작 하다가 생각지도 못한 걸 봐서 제보 반 질문 반으로 들고와 봤습니다.
보통 같은 훈련 만!!! 6번 이상을 성실한 조건으로 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몰입이나 성격작 할 때 성실함 방지용으로 다른 훈련을 하나씩 넣는다고요.
제가 소극적인 애플칙을 만들어보려다 시간부족으로 실패했는데요, 와중에 마지막 훈련을 성실작 방지용으로 근력을 +5를 찍었거든요. 보통은 당연히 +9를 찍었을 텐데 방지니까 숫자만 찍히면 되겠지 하고 잠깐 딴청피우다^^;
소극적인 성격작용으로는 지력을 진행했습니다. 그게 실패가 가장 빨리 뜬다고 판단해서ㅠㅠ 소극작은 전부 지력으로 합니다. 시간 부족으로 실패하긴 했지만 8번 정도는 진행했으니 착각은 아닙니다.
그래서 성실작 방지까지 눌러뒀으니 보험 들어둔 호기심이나 일반성격이 나올 줄 알았는데 엥? 성실한이 나오네요?


결국 지력 8회가량 실패, 근력 1회 +5 진행으로 성실한 성격이 뜬 셈인데. 다른 분들도 이런 사례가 또 있나 싶어서요! 신기해서 글 한 번 올려봅니다.
+) 순혈 2세대 애플칙이나 1세대 남아 있으신 분 계시면 순애카피바라 ← 빌리지에 방명록 부탁드립니다^ㅜ 거래조건은 논의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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