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11시 40분 부산으로 가족여행가다가 휴계소에 쉬게 됩니다. 저희는 서로 공평하게 대결을 시작했어요. 경기가 끝나고.. 서로 자신이 1등이라고 우겼죠. 그래서 다시 한판을 더 했어요. 그리고 또 똑같은 결말 이 나와서 다시 경기를 했어요. 그때 제가 1등을 하고 어떤분이 시작점에 계속 서 있었어요. 그분이 현제 1등처리 된분이에요. 그때 두분이 렉으로 싸우고 전 억울해서 따졌어요. 그래서 다시 한판 하기로 하고 또 대결에서 이겼어요.
그때 제가 1등한 것을 보신분들이 아주 많았어요. 그렇지만. 또 렉과 현제 1등이 자신이 1등이었는데.. 라고 하니까 주최자 분이 그럼 당신은 따로 선물을 주겠다고 했죠. 그래서 저는 억울하디 억울했습니다. 그때 휴게소에서 부인이 돌아와서 부산으로 가야 됐죠. 그리고 도착해서 답글을 썼지만 말을 무시해서 이렇게 큰싸움이 됐어요. (제가 잘못하기는 했지만 똑같이 한 사람도 나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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