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마리 채우기가 쉽지 않네요.
흔한 용들은 해츨링 찾기가 힘들어서 거래소에 사흘째 수십번 검색하는데 안 나오고요,
흔치 않은 용들은 그나마 거래소에 해치 해츨링 잘 올라오는데 교배룡 같이 덜 풀린 애들은 성체 눌러보면 죄다 저번에 쓰다듬어준 녀석들이네요.
피닉스 패트 요런 녀석들은 또 성체 3종류라서 얼마나 남았는가 궁금해서 눌러보면 터치 범위 인식 문젠지 점수를 두가지만 보여주고 난리도 아녜요.
여러분은 도감작 어떻게 채우셨나요?
피닉스, 패트 같이 폼이 많은 애들 쫓아다니기 vs 골드시리즈 등 찾기 힘든 교배룡으로 채우기
어떤게 더 쉽게 느껴지셨는지도 좀.
역시 결제해서 부화장 무한 새로고침이 답일까요 ㅋㅋ
댓글 6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