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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창에 드컬 시작 계기를 써주시면 됍니다!
대부분 다 챙겨볼꺼고 코멘트도 시간나면 달아드릴려구요! 많이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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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부터 말하자면 저는 일단 친구 추천을 받아 드컬을 시작했어요! 한 3일정도 초기드래곤 얻고 방치했나..
왜냐면 그때 빠진 애니가 있어서 애니보느라 안했어요( 무슨 애닌지 궁금하면 제 빌리지 들어가셔서 아이들 이름 봐주세요 넨넨_콩코로리 )
근데 제가 이제또 특기가 드컬같이 이름을 붙여주고 기를수 있는 게임엔 제 최애캐 이름 붙여주거든요?
애니캐 이름을 하나씩 붙여주고 모으면서 시작한거같아요. 날마다 기다렸죠 알까길 기대하고 알까면 이름 붙여주고 소중히 대해주고 그리고 성체까지 돌봐주고
그렇게 드컬을 했어요. 그리고 성격작을 안하면서
(외로운은 의도와 달리 떳어오.. 자주)
첫 고신을 얻었어요 개 족보 잡세대였지만
첫 고신인 만큼 유능작을 해주고싶었죠
그렇게 유능확정이뜨고. 다큰 고신을 보자마자
성취감이란걸 느꼈어요. 게임의 의도를 찾은거 같고
그때부터 성격작을 마구 하기 시작했어요
기품,평범,소극,오만 등등 여러가지 다했어요
지금도 하고있는중이에요!
제 친구가 말하길 수상하게 특수성격이 잘뜬다고 의심하드라고요 ㅋㅋ
그리고 30일 백룡을 받았어요!
지금은 해치상태이고 첫 몰입작 중이에요
여러분은 드컬 시작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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