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거래소에 엔젤캣 한마리로 글이 하나 올라왔어요. ‘갖고싶으면 빌리지 하트 누르고 방명록에 글을 적어라’ 이런 내용이었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가서 하트 누르고 방명록에 글을 적으셨더라구요. 근데 그 글이 사라지고 정말 거래하신 거 맞나?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몰려가서 적은 방명록 밑에 30분 정도 전에 또 여러 사람들이 적은 저요 저요 엔젤캣 원해요 이런 글들이 있었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오늘 또 거래소에 글을 썼던데 어제 그 엔젤캣으로 ‘좋은거주세요’ 이렇게 제시글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사실 저 글 올리기 전에 다른 제시글 올라왔었는데 그건 캡쳐를 못해서 다시 올라올까 계속 서치하니 저렇게 또 올리신거에요. 그래서 방명록에 글을 남겼는데 동굴에 내놓은 엔젤캣을 쏙 넣었더라구요 찔리는게 있으니 그랬을 거 같네요. 하나하나 캡처해놓긴 했는데 일단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알에서 해치가 됐지만 성체 되기 전에 했던 말 지키시면 되니까요.
이 분 닉네임을 깔지 말지는 빌리지 답장이 오면 그때 판단해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글 쓰면서 느낀건데 사기꾼 게시판 따로 만들었으면..
따로 말씀도 없으시고 방명록도 막으셔서 올립니다.
>:3 이분입니다. 다들 거래소에서 조시면 조심하세요.
- * 정확한 사기 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해서 캡쳐한 사진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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