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곤인뎅님께 순네라 나눔받은 노니용이라고 합니다! 그 아이 이쁘게 커서 기품있어졌어요…
앞으로 이 아이로 많은 환자를 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아이 아직 남편이 없는데 빠른 시일 내로 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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