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머 자격증으로 파견 횟수를 늘려도 성체 수에 따라, 파견 횟수가 늘어나는 것이라 엇비슷해보일 수도 있는데,
특정 드래곤, 특정 타입으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 정해진만큼 드래곤 기준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대신 쿨타임은 3일 정도로요.
물론 그렇게 되면 1번에 1마리씩 보내는 게 이득이 되는 상황이라 따로 조정이 더 필요하겠지만요.
개인적으로 이 방식이 좋다고 생각하는 게, 현재까지 밝혀진 퀘스트 중에서 N종 이상의 드래곤 보유 등이 메인 스트림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같은 드래곤이나 같은 속성 또는 일부 속성을 중복해서 키우는 게 이득이 되지 않는 상황인데, 이 방식으로 한다면 원하는 아이템을 얻기 위해 같은 종이나 같은 속성의 드래곤을 중복해서 키울 메리트가 생긴다고 봐서요.
물론 게임이 오래 되고 성체가 너무 많이 쌓여서 고인물화가 진행되면 100마리는 기본적으로 소유하실 분들도 계실 것 같으니… 테이머의 최대 상한선도 유지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가끔 너무 징징댄다고, 성급하다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얻는 확률과 파견 횟수 쿨타임에 비해서 특정 드래곤 알을 획득하기에는 재화가 너무 많이 듭니다.
광고 포함해서 시작 때부터 꾸준히 파견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퀘스트도 못 깰만큼 아이템 수급량이 턱 없이 부족합니다.
앞으로도 제가 드래곤을 더 늘린다거나, 테이머 자격증을 올린다거나 게임을 더 오래 플레이한다고 해도 아이템 수급의 속도는 전혀 빨라지지 않겠지요.
솔직히 이번 패치로 드래곤 알을 획득할 수 있는 경로를 추가하실 거라고 예고하셨던 바가 있는데 이렇게 추가가 되어 아쉬운 부분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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