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36분 남은 알을 주워와 빠르게 부화장+풀돌봄 해주고 어찌 되나 조마조마하게 지켜봤습니다.

31분 남았을 때 부화 직전 단계에 돌입했고

2분을 남기고서…

무사히 태어나주었습니다ㅠㅜㅠㅠㅠㅜㅜㅜㅠㅠ
이럴수가ㅠㅜㅠㅜㅜ역시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지나봐요

5일 1시간만에 부화ㅠㅠㅠ 어떻게 이런 일이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ㅠㅜ 멋진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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