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순혈 나눔 이벤트 합니다~! (마감합니다 당첨자 확인하세요)
총 67명 참여
5명 추가당첨자
57번 뽀송핑님
12번 윤성_님
45번 피치콕님
37번 숄숑님
55번 섹시한 카르님
참여 인원이 점점 올라가서 기다림이 길어지는게 죄송스러워, 그냥 오늘 5명 더 추첨하여 총 15명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5명은 저녁에 한 번에 추첨할 예정이며, 당첨자 분은 알 목록 확인 후 제 방명록에 공개 글로 원하는 알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앞에 분이 무엇을 신청하였는지 뒤에 분들이 확인해야 하기에 공개 글이 아닐시 공개 글로 신청하신 분에게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앞에 분과 중복 신청이 가능하나 지금 남은 교배 쿨 + 5일 후 수령하셔야 합니다.
최근에 좋으신 분들만 만나서 고작 발라 2마리로 레오파드 2마리를 얻었어요... 이런 선행들을 함께하고자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소소한 이벤트 하나 열어볼까 합니다!
끝까지 제대로 읽어주세요
정독 후 댓글 남겨주세요,,
+ 관련으로 본문 맨 하단에 적어뒀습니다.
앙그라 순혈 2세 (내일 수령 가능)
포포모 순혈 2세 (당일 수령 가능)
스텔스 순혈 3세 (5일 수령 가능)
본샤스 순혈 3세 (7일 수령 가능)
다크닉스 순혈 2세 (5일 수령 가능)
레오파드 순혈 2세
솔루카니스 순혈 4세
솔루카니스 순혈 5세
화이트썬더 순혈 2세 (5일 수령 가능)
알일 수도 해치일 수도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들만 참여해주세요! 그리고 목록 중에 회색 글씨가 아닌 검은 글씨 중 선이 그어진 것은 앞에 분에게 증정했지만 교배쿨 기다리실 의향이 있으시면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은 그냥 제 빌리지 하트 누른 사진+닉네임만 적고 가주시면 되고, 부모가 제 명의가 아닌 알도 있을 수 있는데 제가 필요해서 정당한 값을 치루고 거래한 아이를 그냥 보내드리는 겁니다!
(그래도 원래 주인분께 허락 맡아왔습니다)
뽑히는 방식은 선착이 아닌 제가 순서대로 번호를 매겨 랜덤으로, 먼저 뽑힌 사람이 먼저 고르는 식으로 총 3명 총 5명 무작위로 뽑을 예정인데 리베티 쿨이나 교배 쿨 고려하면 증정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고, 인원이 더 추가될 수도 있어용 (이거 때문에 리베티 막 구하러 댕겨서 최대한 많은 분들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 그리고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만 좋은 순혈은 아니더라도 다른 분과 재거래는 하지마세요. 저번에도 발견하고 너무 속상했지만 좋으신 분들이 더 많기에 여는 겁니다.
++ 07. 31. 10시 46분 기준 총 32분 참여중이시고 4번 사이라나님 당첨되셨습니다. 앙그라 순혈 2세 증정 완료했습니다.
07. 31. 13시 05분 기준 총 40분 참여했으며 2번 도화님 당첨되셨습니다. 스텔스 순혈 3세 증정 완료했습니다.
07. 31. 21시 20분 기준 총 43분 참여했으며 21번 제이어드님 당첨되셨습니다. 순혈 화이트썬더 2세 증정 완료했습니다.
08. 01. 12시 50분 기준 총 49분 참여했으며 32번 어떤 사랑님 당첨되셨습니다. 스텔스 순혈 3세 증정 완료했습니다.
08. 01. 18시 35분 기준 총 52명 참여했으며 36번 아스델님 당첨되셨습니다. 솔루카니스 순혈 5세대 증정 완료했습니다.
08. 01. 23시 20분 기준 총 53명 참여했으며 11번 니에베님 당첨되셨습니다. 본샤스 순혈 3세대 증정 완료했습니다.
08. 02. 16시 45분 기준 총 58명 참여했으며 39번 미루움님 당첨되셨습니다. 하루가 지나도 확인 안하시면 당첨 제외됩니다.
08. 02. 21시 30분 기준 총 63명(...) 참여했으며 59번 간님 당첨되셨습니다. 레오파드 순혈 2세 증정 예정입니다.
08. 02. 21시 45분 기준 총 63명 참여했으며 3번 FML님 당첨되셨습니다. 솔루카니스 순혈 5세 증정 예정입니다.
08. 03. 07시 05분 기준 총 63명 참여했으며 43번 천사윤정하니해님 당첨되셨습니다. 솔루카니스 순혈 4세 증정 예정입니다.
+++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이벤트인데 본문 최상단에 끝까지 제대로 읽어달라고 적어놨음에도 안 읽으시고 그냥 댓 다시면 제 말이 싸그리 무시당한 거 같아서 기분이 좋진 않습니다.
이벤트 참여를 접한지 얼마 안 되어 서투르신 분들은 당연히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대댓글을 남겨도 읽지 않으시고, 참여 방법을 글에 강조 해놓은데다, 다른 분들이 어떻게 댓글을 남기시는지 조금만 봐도 알 수 있는데 최소한의 노력조차 하지 않으셨다고 생각됩니다.
하트가 필요해서 참여 방법에 넣은게 아니라 글을 확실히 읽었다는 인증 대용으로, 그렇다고 프로필을 찍으면 요즘 이래저래 말이 많은 도용 이슈가 뜰까봐 확실히 하기위해 하트를 참여 방법에 넣은 겁니다.
중반까지는 감사하게도 정말 잘 지켜졌는데 갈수록 안 지켜지는 거 같아 씁쓸합니다. 다시 한 번 읽어달라 했을때 고쳐주시는 분도 있었지만 매번 확인하기 힘드네요. 그래서 앞으로는 서로 힘 빼지 않게 그냥 대댓글 안 달고 임의로 제하고 추첨하겠습니다.
++++ 아마 다음 나눔은 뉴비분들 위주로 랜덤이 아닌 임의로 선정하여, 최대한 많은 분들에게 드리고자 혼혈과 순혈이 섞인 이벤트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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