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둥빈둥 할 일 없어서 침대에서 미적거리던 어느 오후
갑자기 알람이 뜨길래 사전예약한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일주일 뒤면 오픈 베타를 할 수 있게 되네요
요새 봄 같지도 않게 날씨는 가을처럼 쌀쌀한
느낌이 있고 벚꽃은 져버린지 오래라 뭔가
기다리는 것이 없는 하루가 익숙해졌는데
다들 이 게임을 하는 만큼은 잘 맞는 사람을
만나서 실제로도 좋은 친구가 되든
아니면 게임 얘기를 열정적으로 할
게임 친구를 사귀든 어쨌든 이 게임으로
행복해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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