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낡고 지쳐 탐험에서 알을 가져오지 못한채 거래소에서….. 수많은 용들을 보며 탐내고 잇던 나날…
도마뱀 친구 분양 해주시는 분께서 나타나셔서 크레 한마리를 업어왔습니다..

뉴비도 아니고, 그렇다고 진짜 빡세게 돌린것도 아니라고 느끼는데..걍 만날만날 들어가는 게임에 미친?사람일 뿐이엇는데..
이제 지친 저에게 달콤함을 선물 해주심..
걍 너무 기뻐서 글남겨봐요…
여러분도 즐거운 게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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