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지만 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순혈 2세 스텔스 해츨링 애주에 순혈 2세 스텔스 해치를 제시하길래 거절했는데 방명록에 보니 조용작하던 친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짜피 성격작 망했으니 바둑 순혈 3세라도 드린다고 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성격작 망한 친구와 바꾸자는 의미를 생각하고 썼지만 드린다는 말이 오해의 여지가 있을거란건 인정해요. 그 뒤에 제 리베티가 한마리 밖에 안남아서 거래 걸어달라했더니 리베티가 1일 넘게 쿨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제가 올린 거래게시판에 제시는 어떻게 한건가 싶긴했지만 그동안 다른 거래라도 했나보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건 거래에 붐버인가 그 폭탄같이 생긴 알을 주시더라구요. (혹시 또 조용작일까봐 조회는 안했습니다) 그래서 거절하고 명록에 성격작 망한 스텔스를 달라고 하니 동굴에 이상한 거래자 만났다는식으로 쓰셔서 정중하게 기분이 좋지 않다고 제 입장을 말하려했더니 명록 차단 하셨네요...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여기 씁니다. 이게 제가 이상한 사람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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