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하는 노력치까지 훈련 1~2번 정도 남았는데, 훈련 쿨이 남았고, 언제 성장할 지 불확실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이 타아비레 마비로, 성장을 멈추고 훈련 쿨을 기다리는 것이죠.
그러나, 마비 중에는 (훈련 쿨타임 자체는 흐르지만) 훈련이 불가능하기에, 24시간을 태워 1번의 훈련 기회만 더 주어진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이제 2회까지 누적이 되기 때문에, 24시간을 기다리면 2번 훈련이 가능하기에 더 효율적으로 바뀌겠네요.
예상이 빗나가서 생각과는 달리 빠르게 성장할 때가 있는데 타아비레가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마리만 성체가 있는데, 좀 더 키워야겠어요.
근데 얘는 그냥 호기심많은 띄우려고 마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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