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돌봐주기 버튼을 누르려던게 잠결에 보호소로 보내기를 눌러서 아끼던 친구가 버려졌어요 ㅜ 속상한 마음에 자유 게시판에 푸념을… 🥲 아기 큐피트였는데 주워가신 분 계시면 잘 돌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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