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계속하다보니 이달의 알까지는 이해했는데
도감북부터시작해서 카드까지… 이거 맞는걸까요..
새로운 컨텐츠로 돈을 벌어야하는게 아닌지…
무과금이라 그런가 .. 하면할수록 의문이 듭니다
뭔가 진짜 드빌에 애정있거나 과금유저들만 남을거같은 느낌..
그냥 개인적으로 끄적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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