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교배실패나 뿌리는 용도로 보호소에 알 보내고서 나중에 필요하신 분들께(또는 뉴비) 갔으려나? 하고 심심풀이로 들여다봤었는데 말이죠..
오늘 알칸 때문에 교배종 하나 보호소 가버려서 한번 봤더니 조용한 작이셨는지 조회수 0인데 찍혀버려서 당황했던..
이런 실수 다시는 안하려고 아예 신경을 끄고 살아보려합니다..
닿지는 못할 사과지만.. 사죄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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