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아비레로 성장 중인 드래곤을 마비 시키면 성장 멈추고 생존 시간 1일 늘어나는 대신
모든 성장 액션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거래에만 사용할 수 있는 쓰임새가 없는 특수 액션인 줄 알았습니다만..
“돌보기”, “훈련”의 “쿨타임”은 줄어드는군요?
훈련 가능한 진화 직전의 훈련 후, 드래곤을 마비 → 24시간 동안 성장과 훈련을 못하지만 훈련 쿨은 채워짐 → 해제되면 훈련시키고 마비 반복
물론 정말 비효율적입니다.
타아비레 특수액션 쿨타임이 10일(…)이라 정말 각 잡고 하실 거라면 타아비레 10마리를 키워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고,
1번의 훈련 기회를 안정적으로 더 얻기 위해서 24시간을 소모해야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계속 반복한다면 (마비 횟수와 훈련 횟수, 노력치 제한이 없다는 가정하에) 무한으로 노력치를 쌓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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