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빌컬에 왠지 모를 반감이 듭니다 예전부터 거지같았던 운영의 스트레스가 누적됐다 폭발한건지도 모르겠네요 바빠서 접속 못한 사이에 소중한 드래곤 죽이고 성격작 다 망치고 하니 기분 더럽고 짜증납니다 아마 이 글이 마지막일지도요 열받아서 안하렵니다 제 완벽주의가 절 압박하는것도 지긋지긋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분탕같다면 사죄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좋은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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