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러분 저 오늘 결제보이콧 참여했습니다. 뭐 그리포가 싫어서 그런건 맞고요. 하브도 싫습니다. 네 달조도 구리죠. 그냥 다 구려요. 진짜 화딱지 날거같은데, 저 지금 참고있어요. 네. 하브는 빻은게 맞는거같아요. 그게 아니면 그리포는 왜 저럴까요? 오늘 그리포를 뽑았어요. 그래서 애칭을 하브 골뼈 아픔으로 지었어요. 저 잘했죠? 이제 하브 불빠따 맞는겁니다. 네. 이때까지 쿠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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