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복귀하고 처음으로 맞는 추석이벤트에 굉장히 설레고 있었는데요, 저는 이벤트 용이 이런 퀄리티일 줄 상상도 하지 못했고 달의 부적을 뽑으려고 패키지를 사려는데 못 생긴 용이 따라 나와서 굉장히 불쾌합니다… 괜히 복귀를 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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