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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소신발언 입니다

23년 5월?6월? 부터 시작해서 이게임에 발 담군지도 오래됬어요

vip도 되보고 좋았죠

 

작년,올해 논란이 많이 일어나긴 해도 그래도 애정으로 버틸려고 했는데 이번은 진짜 말도 안나오네요

 

추석이벤 새로운 용이나 적어도 듭3으로 날먹할거면 일루이드라도 데려왔어도 저는 아무말 없이 했을거고 돈도 썻을 거에요 근데 그리포는 진짜 너무한것같아요

 

아이리스,레나비아는 이쁘고 스토리도 있고 그러니 돈을 써도 아깝지 않았어요 

 

근데 이번 이벤은 찬달부,달부 제외 하고는 얻고싶지도 않아요 (갠적으로 달조 이쁘지 않아요)

 

하브는 그리포가 아이리스,레나비아랑 퀄리티와 중요도가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번일로 진짜 제 마음이 위태위태 해질것같아요

하브는 왜 황금알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걸까요

유저를 돈으로만 보는걸 다시한번 더 느껴요

 

(저는 타 드빌 게임을 안해봐서 모르지만 유저분들이 기다리는 레무리아는 유저 다 떠내고 출시하실건가요?)

 

+맞춤법이 이상할수도 있어요

제 글이 이싱할수있어요 반박시 여러분 말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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