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지,명문가 사태 이후로 단 한번도 커뮤니티에 직접적인 비판을 남긴 적이 없었는데,참 막막하네요;;
레무리아도 어느새 멤버십으로 빌드업이 끝난게 7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레무리아가 듭컬만의 독자적인 맵인것도 아니고 이미 드빌에 다 설정이 짜여 있어요. 특진도 분명 한 달에 한 번씩은 내겠다고 약속도 했었구요. 이렇게 크고 작은 약속들을 패싱까지 하면서 1년에 딱 한번 있는 큰 추석 이벤트를 이렇게 날려먹습니까? 그리포는 듭3에서 보라색 등급인만큼 외형을 또 써먹어도 문제 되지 않았지만 듭컬 추석 이벤에서 무려 이 친구가 메인 용인게 말이 됩니까? 도트라도 새로 찍었으면 몰라 그냥 색깔놀이를 특외랍시고 내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준비를 못해서 급하게 낸 거같은데 이럴꺼면 차라리 준비를 못했다는 말과 함께 더 열심히 준비해서 오겠다거나 이벤트를 일주일 더 미루는게 더 나을 지경 입니다. 오라도 유료 오라아니면 요즘 미감잃고 밤티거나 재활용오라 밖에 안내구요. 차라리 일루이드같은 용을 역수입이라도 했으면 이렇게 까지 화가 나진 않았을것 같네요 왜?일루이드 도트는 성의가 느껴지거든요. 그리포에게 무슨 잘못이 있겠냐만은 그리포는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레나비아는 작년 스토리에서 큰비중을 차지했고 교배용인 마그나스도 마찬가지 였지만 그리포는 스토리에서도 그냥 최면 좋아 청년,메테오라 부하 2 느낌인데 ㅋㅋ…..그냥 더이상 이게임에 애정을 못느끼는게 느껴집니다. 제발 다시 재고 해주세요. 이벤트가 늦춰지는건 용납할수 있으나 이렇게 성의 없이 얼렁뚱땅 찬달부,달부 원툴인 이벤트가 되었다는게 너무나도 싫습니다.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