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복귀 했는데, 이처럼 욕을 먹고 있는 이벤트가 있길래 뭔가…했더니….
복권보다 눈치와 자본력 싸움이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특외 확정으로 얻을려면 최소 티켓 600개는 필요해 보이며, 돈이 없는 학생 유저는 뭐 손도 못 대겠네요….
복권보단.. 도박 느낌.
특정 수량까지 내려가면 적당히 눈치보며 티켓 넣고…
남은 수량이 6nn개 였음에도 한 분에게 라원을 2번이나 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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