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듭컬 신기하네요.
어떻게 해야 이렇게 고래들에게 묶여 벼랑끝에 서있는걸까요
최근 친구창을 봤습니다. 허망하더라구요. '7일 전' 이라는 그 말이 이젠 두렵습니다.
개노를 봤더니 또 재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보니 4월달 복권이 가방에 남아있던게 왜인지 몰랐는데, 이번에 알았네요.
3개월 지났네요.올드유저로써 말하자면 행알 새로 나왔을때랑 똑같은 기분입니다.
처음에 행앙 이번에 새로나오고 말겠지 했는데 몇년 동안 복각하네?
그리고 4월쯤,더러워서 접는다 사건에 버그망겜까지 온갖 사건이 터지고 나서 화룡점정으로 쿠지가 나왔죠. 그것도 깹장 끝나고.이렇게 깹장때 드라젬 불리더니 다시 회수를하고 기간제 드라젬 도입이라더니 유저반응 안좋으니 철회하고.
이 짓거리하고 느낀게 없어요?
이걸 또한다고? 데스락도 몇만 다이아씩 불려 파는거 보고 돈이 잘됀다는걸 알았나요?
심지어 또 원조가 도트찍어 만들고?이번에도 특외 일러도 안만들게 뻔하다.
그거 하나 만드는데 얼마걸리냐고. 색칠놀이 그거 니네가 잘하는거잖아.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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