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화력도 별로 없을정도로 유저들이 많이 나간게 느껴지네요.
'1차' 쿠지 때는 이벤트 내내 커뮤가 불타고, 단체 유저 연대까지 이끌어냈었는데… 지금은 작룡콘만 보고 남은 사람들과 1차 이후 유입된 사람들 말곤 정말로 목소리 낼 사람도 없어보입니다. 저도 올해 유입이니… 애정을 갖고 오픈때부터 있던 유저들은 거의 사라졌다 보는게 맞을겁니다.
불평불만도 갈수록 없어지니 하브는 좋기만 하죠? 머지않아 듭컬은, 아니 모든 드빌 ip 게임은 망겜 소리조차 못 듣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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