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간 모습을 못비췄던 그린빗입니다>< 뭐 요즘 광장에서 대화도 잘 안하고 커뮤니티도 잘 안하면서 그냥 일일퀘만 하고 전에 팔려고 올렸던 드래곤 팔렸나 안팔렸나 이렇게만 살고잇었는데요
아 그래도 마 주말 아닙니까!!!그런 기념?으로 약간의 tmi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는 그림을 드빌컬 덕분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게임 출시되고 며칠뒤에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드래곤 같이 인외들을 많이 그리게 된거 같아요.(사실 사람을 못그립니다) 지금은 처음 시작했을때랑 다르게 드래곤의 체형과 비율을 더 신경쓰며 그리는 중입니다.
아 그리고 솔직히 드빌컬 아니였으면 그림쪽에 꿈을 키우진 못했을거 같아요. 이 게임의 일러래분들깨 사랑의 하트💖를 선물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린빗 이전에 계정 두개가 더 있었습니다.근데 둘다 폰 바꾸면서 사라졌어요..(아이고 내 1세대 테미즈)
뭐 그래도 지금 계정도 잘 성장중입니다
아 그런 의미에서 저희 정육점 한번씩 가입 부탁드립니다 (웰컴해요)
뻘글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다들 좋은밤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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