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s

드래곤빌리지 컬렉션

Dragon Village Collection

Content

뉴비 개인적인 생각

여러 게임 하다가 드빌컬 올해 시작한 유저인대…

이렇게 무과금에게 불친절한 게임 처음 봅니다… 

이번 쿠지 이벤트 보며 느낀게

 “얼마나 유저들이 봐줄까” 

“어디까지가 한계인가” 입니다…

 

아무리봐도 이벤트를 “유저들이 즐길수있는것” 보다는 “보상을 두고 돈을 쓰게 하는것” 으로 보고있는게 훤히 보입니다. 이번 쿠지는 이벤트라고 쳐야될지도 모르겠내요. 딸깍해서 보상먹는게 전부인대.

 

저는 구미호때 게임 시작해서 이전 이벤트는 어떤 흐름이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포포모때도 정말 실망했었습니다. 칭호가 이뻐서 먹을려 해도 랜덤성이라는 이벤트와 터무니없는 포인트에 결국 돈을 쓰게되는 구조더라구요.

이번 쿠지는 말안해도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무슨 유저들을 카지노 플레이어쯤으로 보는건지… 

 

이번 태스트계정도 아무리 설명하고 해명해도 유저들에게 불만일수밖에 없는게 이번 사태는 확실하게

“유저가 불이득을 받는것” 이잖아요. 모든 게임사가 그렇습니다. 유저가 이득을 받는 실수같은건 빠득빠득 지우고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하면서 이런 실수는 끝없이 일어납니다.

 

이번 쿠지에서 그나마 무과금이 할수있는건 드라젬을 사용해 쿠지를 사는것. 저도 소과금으로써 열심히 드라젬을 8만정도 모아뒀습니다. 그런대 개당 2000이라는 어이없는 숫자에 “내가 변환해도 못먹는구나.” 가 확실히 느껴지더군요 ㅋㅋㅋㅋ

 

“올드유저들 모아둔 드라젬 소비시키자”

이렇게밖에 안보입니다.

 

다른 게임이였어봐요, 지금 트럭시위 하고있을겁니다.

이렇게 큰 사태 일으켜두고 얼렁뚱땅 보상이나 주며 유저들이 조용해지길 기다리는 이 자세가 너무나 불쾌합니다. 보상같은건 필요없습니다. 드라젬 포함해서 전부 환불하고 비새님 의견처럼 개인쿠지로 전환하던가, 그게 그렇게 어렵다면 유저 간담회나 로드맵등 유저들과 소통하며 서비스하는거 그렇게 어렵지않습니다.

 

그리고 긴 글 읽어준 유저분들중 트럭 총대매실분 있다면 저는 무조건 지지합니다. 유저가 안움직이면 회사도 안움직입니다.

 

시위트럭이 아니라 커피트럭을 보낼수있는 게임이 되면 좋겠습니다. 드빌컬이 싫어서 이러는게 아니잖아요.

댓글 0

0/3000

통합 검색

바로가기

웹 상점

공식 영상

신고
제목
작성자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기본 메세지 팝업 샘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