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우리의 정당한 불만을 "더러워서 접는다"는 상스러운 표현으로 묻어 버렸습니다.
이는 운영진이 평소 유저들을 언제든 욕하며 떠날 수 있는 수준 낮은 집단으로 규정하고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당장의 실수를 무마하기 위해 우리를 흉내 냈다는 사실에서 깊은 모욕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양해가 아니라 유저를 기만한 담당자에 대한 엄중한 문책입니다.
관리자가 언제든 개입할 수 있고, 매크로가 독식할 수 있는 구조라면 그 어떤 이벤트도 신뢰할 수 없습니다.
운영사의 양심에 기댈 것이 아니라 물리적으로 개입이 불가능한 개인별 독립 복권 시스템을 도입하여 공정성을 기술적으로 증명하십시오.
우리는 더 이상 하이브로의 오만한 운영에 들러리 서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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