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빌3 네이버 라운지에서 공개되기 전에, 나는 드빌3의 드래곤이 도트가 아니라 드래곤에게 애니메이션 기법을 넣어서 살아 움직이게 할 줄 알았는데 그냥 도트를 넣었잖아... 도트는 드빌 컬렉션만 해도 만족할 것 같은데 왜 어째서 컨셉을 겹쳐보이게 만들었는지 알 수가 없네.
드빌 컬렉션이 성공했다고 도트가 성공방식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는 건 아니겠지?
이렇게 보니까 배신감이 들잖아.
드빌3 처음 들었을 때 느꼈던 그 감이 틀리지 않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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