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시작드리기 앞서, 말로만 vip이다, 미스틱이다 떠들어대는 저의 말을 믿지 않으셔도 되며, 겁쟁이인지라 부계정뒤에 숨어 이야기하는 저를 용서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달용 솔루카니스부터 애정깊이 시작한, 그저 하나의 유저였습니다. 재미를 붙여가고 보호소 아이들을 기르는 재미에 놓지않았고, 이벤트용들의 디자인만 보며 달려온지 2년이네요. 어느덧 vip를 달고, 게임 운영을 돕는 한사람이 되어 참 행복했습니다.
여러 이벤트들의 필요 재화나 천장 시스템도, 극 초반부터 발생한 별트리를 포함해 여러 유저기만 조작사건들도, 내가 길러낸 드래곤의 가치를 한순간 바닥으로 꼳은 에브리아도, 의미없는 재화의 분리로 현금거래가 늘어나고 기존재화가치 하락에 거래소 시스템까지 불편해졌어도, 준비되지 않은 업데이트로 모든것이 부실하고 서버오류가 난무하던 대규모 업데이트도, 재화 끼워팔기로 인게임에서 본인들 게임 홍보하는것도, 확률조작도, 그러고선 여론이 무서워 유일한 소통의 장, 이곳 커뮤니티의 공지 댓글을 막았더라도
유저기만, 무시, 멸시, 조롱, 조소, 비하, 능멸, 경시, 홀대, 희롱, 농락, 지탄.
그리고 오만에도 참아내었더니, 돌아오는 믿음의 결과가
매니지먼트 계정에 통털이로 마지막까지 돈빼먹기라니
정말 놀랍습니다
여러분이 가만있으니 저들은 더욱 날뜁니다. 우리는 돈줄이 아닌 게임사의 희망이자, 갑의 위치입니다
계몽하십시오 참지마십시오
모이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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