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드빌1 쪽에서도 행운의 상자에서 작년 9월 18일에 나온 마누스가 너무 안 나온다고, 오랜 기간 동안 한 명이라도 못 얻는게 말이 되냐고 말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일단 용순씨가 공지로 올려서 반박을 했긴 했습니다만, 유저들은 지금까지 마누스를 못 얻는게 이상해서 서로 정보를 공유를 해서 계산을 한 결과 확률이 너무 낮아서 의심 중입니다.
지금 막 갔다왔는데 드빌컬의 소식을 듣고 경악을 해서 여기서도 조작계정이 있는가 의심 중이네요.
드빌M에서는 아직 문제가 없는 듯 합니다.
하지만 이쪽도 안심 할 수는 없네요.
2014년 드빌2로 부터 입문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대놓고 저지른건 처음 봤습니다.
드빌3를 만든다고 이러는 것은 정말 안되는 짓인데 왜 자폭에 가까운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드빌컬이 망한 것은 하이브로 회사가 문제지 소비자인 우리 유저들이 아닙니다.
애초에 기회도 많았고 이 게임을 오랫동안 끌고 갈 수 있는 방법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하지만 키우기 게임에서 매우 큰 영향을 주는 드링크를 추가해서 수 많은 노력들을 물거품으로 만든 건 회사 당신들이 아니었나요. 크리마용도 사건사고로 터진걸로 나오고. 게다가 타운과 스탬프, 알마켓을 갑작스럽게 없애고 유저들을 크게 날려버리고…
게임을 운영을 한 지가 13년이 되는데 왜 배운것이 없고 왜 이런 선택을 하셨습니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