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없던 홧병도 생기겟어요 ㅎㅎ…
어떻게 작년 12월이후로 제가 쓴 거의 모든 글이 버그제보/건의/총대매고건의/끌올 이따위거 밖에 없어요?




어떻게 작년 12월부터 쓴 글 한바닥이 거의 다 하브한테 화내는거 밖에 없어요? ㅋㅋ
누가 보면 제가 프로 불편러인줄 알겠네요; 아니 맞나?
어쨌든 무슨일 있을 때마다 멱살잡고 유저들한테 한번만 더 도와달라고 부탁하는게 퍽도 웃기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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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카톡방 타SNS 다른 지인들한테 돌면서 왜 불미스러운 글을 끌올하냐며 뒤에서 욕쳐먹어가면서도
계속 총대매고 그러는게 쉬운줄 아시나요?
어쩜 이렇게 업데이트마다 이렇게 유저들을 실망시키고 화나게 만드시는 재능이 있으신지 진짜 대단합니다 ㅋㅋ
게임에 대해 애정이 깊으니 어떻게든 애정 담뿍담아 글 쓰는거도 이제 슬슬 진짜 한계라고 느껴지는데,
이렇게까지 안하면 진짜 아끼는 사람들도 떠나고 게임도 망가질 것같아 경고합니다.
오늘 또 정리해다가 유저들 모을겁니다. 어디까지 가나보자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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