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젬 소모처를 늘리는게 좋을거 같은데, 몇개 예시 들자면
교역소
드링크를 드라젬으로 바꿔서 소비시킴
이벤트
-스피카 이벤트 형식
욕 많이 먹기는 했는데, 그때는 드링크 첫 도입이라 그렇고 지금은 반감이 크지는 않음
-프리즘게이트 입장 제한 추가
은근 중독성 강해서 하루 입장제한 전부 사서 그간 모아온 드라젬 탕진한 경험이 있고 개인적으로 드라젬 털기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함
-드라젬을 이용한 뽑기
행운의 알 시스템처럼 그냥 드라젬으로 뽑는 방식으로 도입해도 좋다고 생각함
이 게임은 수집하는 재미라 뭔가 수집하는 대가로 드라젬 사용하게 하는 것
그리고 뽑기 자체가 중독성 높아서 재미붙인 사람들은 꾸준히 할수도
탐험
-비경쟁 탐험 지역 리롤을 드라젬으로
비경쟁 맵 탐험에 들어가는 특수 아이템을 드라젬으로 교체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을거라고 생각함
솔직히 이번 개발자 노트에 기간제 드라젬 도입은 얻기 쉬운 드라젬은 기간제 붙여서 저 멀리 치워두려는 것 같았어요
생각해 보면 드라젬은 특능용, 특외 장사로도 잘 벌 수 있습니다
희귀한 드래곤 얻으면 한탕 크게 벌 수도 있죠
하지만 드링크는 뽑기, 일퀘, 심해 등의 던전에서 확률적으로 획득, 현질 등이 있겠네요
그 중에서 현질은 대량의 드링크를 한번에 얻을 수 있고요
이런 상황에서는 드링크 사라고 드라젬을 기간제로 바꾸려고 했나? 생각합니다😥
듭컬은 이제 3주년을 맞이합니다
3년을 운영해온 게임으로서 인플레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픈 베타부터 쭉 해온 유저는 드라젬을 많이 벌 수 있는 기반이 다져지기 충분한 시간이었죠
그러니 인플레가 걱정이라면 기간제 적용해서 유저 재화를 휴지조각으로 만들지 말고 지금 넘쳐나는 재화를 유익하게 사용할 이벤트와 컨텐츠를 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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