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봄 이벤트 졸업했습니다.
오늘 주는 6000개 기운 받아봤자 어차피 패키지 하나는 더 사야 하는 상황이라…
기다리지 않고 그냥 과금해서 시원하게 열어버렸네요.
과금액은 총 37만 9500원 입니다.
이번 이벤트 후기는… 이벤트 하향 덕분에 무과금 분들도 포포모 한 쌍씩은 가져가실 수 있어 다행이지만
포인트 욕심을 내기 시작하면 중과금러분들도 엄청 부담을 느끼실 것 같네요…
저는 청초한 오라가 주 목적이라 만족은 하는데... 솔직히 행운의 알 보다 훨씬 맵네요;;
사실상 일반적인 수준에서 완주는 설계부터 불가능하게 해놓은 것 같아 씁쓸합니다….
이벤트 보다는 누가 돈 얼마나 쓰냐 대결인 기분이에요…😰
이전에 구미호 이벤트가 버그가 있었어도 머리도 쓰고 나름 좋은 느낌이었는데
다음엔 그 정도 재미는 남겨두는 이벤트를 열어줬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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