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이 게임이 들락달락 하며 용을 키우는 컨셉이지만,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버를 통합하기 시작했다는 건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라는 것.
3년이 지난 게임이 되었고 그로 인해 사람이 줄어드는 건 어쩔 수가 없다만… 문제는 그동안 말아먹은게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실망해서 떠난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정말 걱정이다.
잘못하면 동접자수 수 백명을 찍겠어.
아무리 돈을 벌어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하브의 운영이 뭐랄까… 타이밍을 잡지 못하고 상품 퀄리티 마저도 잘 내지 못하는 것 같아.
내가 본 이번 이벤트는 솔직히 너무 빨리 나온 것 같다는 느낌임.
이달의 알, 프리즘 게이트, 깨비장터, 행운의 알이 연속적으로 나오고 끝나서 다들 피로가 있어서 4월에 열어도 될 것 같은데 갑작스럽게 나온 느낌이었음.
도대체 하브 내에서 무슨 일이 돌아가길래 이런 논란들이 끊이지가 않지?
드빌3는 왜 만드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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